공구리닷컴의 AI 오답노트 시리즈, 전편을 한눈에 모았습니다. AI가 현장 사진을 분석하며 놓친 팩트를 스마트 김반장이 하나씩 짚어드리는 코너입니다.
- 독립기초 현장, AI는 PHC 파일 주근을 철근 배근 완료로 오독했다
- SANY SAC1500E 150톤 크레인, 아직 세팅 전인데 AI는 ‘세팅 완료’라 오판했다
- 터파기 현장 굴착 경계부 안전난간, AI는 안전펜스로 오독했다
- 사진 한 장 안에 세 구역이 동시에 다른 공정으로 돌아가는 날, AI는 전부 완료라고 뭉뚱그렸다
- 버림 콘크리트 타설 현장, AI는 “기초 콘크리트 타설 완료”로 오독했다
- 매트기초 콘크리트 타설 현장, AI는 3개 구역 동시공정을 “타설 완료”로 오독했다
- 비닐 위에 빗물이 고인 사진 한 장, 제미나이가 “타설 후 물고임 불량”이라고 오판했다
- 타워크레인 마스트 인상 중 펌프카 붐대 동시 전개, AI는 색깔만 보고 장비를 오독했다
- 쨍쨍한 직사광선 아래 펌프카 두 대 붐대 교차, AI는 소성수축균열 위험을 놓쳤다
- 방습 비닐을 미끄럼 위험물로 착각한 AI, 진짜 정체는 따로 있습니다
- 방습 비닐 깔린 현장, AI가 통째로 날린 공정 두 단계는?
- 타워크레인 2대 동시 가동, 진짜 위험은 선회 반경 충돌입니다 — AI가 놓친 팩트
- 사진 한 장 안에 4개 공정이 동시에 돌아가는 날 — 대형 기초 현장 분할 시공의 진짜 이야기
- 화인폼 하부 지지재, AI는 멀티샷보드를 시스템 동바리로 착각했습니다
- 타워크레인 건립을 철골 인양으로 읽은 AI, 진짜 작업명은 따로 있습니다
- 비 온 뒤 뻘밭 기초 현장, 진짜 위험은 미끄럼이 아닙니다
- 자재 반입일 사진 한 장, AI가 놓친 안전망 포스트의 정체
- 매달린 자재가 위험한 진짜 이유, AI는 수치를 몰랐습니다
- 철근 위 무단보행, 안전사고보다 무서운 건 피복 두께 붕괴입니다
- 신호수, “말 잘 들어라”가 아니라 법정 직책입니다 — AI가 놓친 핵심
- 개구부 추락 방지: 단순 표지판이 아닌 ‘생명 방호벽’ 만들기 — AI가 놓친 법정 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