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답노트 전편 모음

공구리닷컴의 AI 오답노트 시리즈, 전편을 한눈에 모았습니다. AI가 현장 사진을 분석하며 놓친 팩트를 스마트 김반장이 하나씩 짚어드리는 코너입니다.

  1. 독립기초 현장, AI는 PHC 파일 주근을 철근 배근 완료로 오독했다
  2. SANY SAC1500E 150톤 크레인, 아직 세팅 전인데 AI는 ‘세팅 완료’라 오판했다
  3. 터파기 현장 굴착 경계부 안전난간, AI는 안전펜스로 오독했다
  4. 사진 한 장 안에 세 구역이 동시에 다른 공정으로 돌아가는 날, AI는 전부 완료라고 뭉뚱그렸다
  5. 버림 콘크리트 타설 현장, AI는 “기초 콘크리트 타설 완료”로 오독했다
  6. 매트기초 콘크리트 타설 현장, AI는 3개 구역 동시공정을 “타설 완료”로 오독했다
  7. 비닐 위에 빗물이 고인 사진 한 장, 제미나이가 “타설 후 물고임 불량”이라고 오판했다
  8. 타워크레인 마스트 인상 중 펌프카 붐대 동시 전개, AI는 색깔만 보고 장비를 오독했다
  9. 쨍쨍한 직사광선 아래 펌프카 두 대 붐대 교차, AI는 소성수축균열 위험을 놓쳤다
  10. 방습 비닐을 미끄럼 위험물로 착각한 AI, 진짜 정체는 따로 있습니다
  11. 방습 비닐 깔린 현장, AI가 통째로 날린 공정 두 단계는?
  12. 타워크레인 2대 동시 가동, 진짜 위험은 선회 반경 충돌입니다 — AI가 놓친 팩트
  13. 사진 한 장 안에 4개 공정이 동시에 돌아가는 날 — 대형 기초 현장 분할 시공의 진짜 이야기
  14. 화인폼 하부 지지재, AI는 멀티샷보드를 시스템 동바리로 착각했습니다
  15. 타워크레인 건립을 철골 인양으로 읽은 AI, 진짜 작업명은 따로 있습니다
  16. 비 온 뒤 뻘밭 기초 현장, 진짜 위험은 미끄럼이 아닙니다
  17. 자재 반입일 사진 한 장, AI가 놓친 안전망 포스트의 정체
  18. 매달린 자재가 위험한 진짜 이유, AI는 수치를 몰랐습니다
  19. 철근 위 무단보행, 안전사고보다 무서운 건 피복 두께 붕괴입니다
  20. 신호수, “말 잘 들어라”가 아니라 법정 직책입니다 — AI가 놓친 핵심
  21. 개구부 추락 방지: 단순 표지판이 아닌 ‘생명 방호벽’ 만들기 — AI가 놓친 법정 규격